"상상하고 질러!"에서 "앱s딕트"로 변경했습니다.

블로그 개설 초기에는 주변 얘기도 많이 쓰고 했지만
운영한지 1년여가 지난 지금은 대부분의 글이 스마트폰앱의 설명서가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판에 계속 "상상하고 질러!"가 걸려 있어 찜찜했는데
2012년 춘삼월을 며칠 남겨 놓은 오늘, 2월 27일 간판을 다시 걸었습니다.  

개발자분들은 2012년에도 유익하고 좋은 앱 많이 만들어 대박나시고
사용자분들은 사용하기 편하고 하시는 업무에 딱 맞는 앱을 찾아 업무에 많은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종이없다 문서변환팀에서 운영하는 종이의 숲_http://paper2less.co.kr_에도 많이 방문하시어
전자책 리더와 뷰어, PDF 스캔 정보도 함께 공유하시길 바랍니다.

삼한사온의 날씨가 반복되는 요즘
감기환자가 어느때보다 늘었다고 합니다.
건강한 2012년 봄 맞으시기 바랍니다. ^^;

종이없다 대표, 김기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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