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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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_ 2011.02.15_ 1.2 
+ 2권_ 2011.02.15_ 1.2

* 첫 화면_

+ 1권_ 경제 일반에 대한 상식


+ 제2권_ 세계경제편

* 사용 후기_
- 짬나는 시간에 읽기 좋게 경제용어에 대해 쉽고 간단하게 풀어 썼다.
- 책에 소제목대로 용어에 대해 조그만 알고 있으면 "아는 척"할 수 있는 내용이 많다.
- 경제 신문이나 경제 관련 뉴스를 들을 때 모르는 용어도 한 번 찾아 읽어 보면 머리 속에 쏙쏙 들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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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 머릿말





* 1권 차례

+ 아는척하기 딱 좋은 경제상식들
001 똑똑한 직원을 떠나게 하는 '그레섬의 법칙'_
002 맥주와 소주는 서로 '대체제'일까? '보완재'일까?_
003 CIS에만 '스핀오프'가 있는게 아니에요_
004 생사자야? 소비자야? '프로슈머'_
005 신소비자 계층 '블루슈머'_
006 청계천 복원은 '긍정적 외부효과', 오염물질 배출은 '부정적 외부효과'_
007 비쌀수록 잘 팔리는 '베블런 효과'_
008 희소성 심리를 자극하여 히트하는 '한정판' 제품_
009 부는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트리클 다운'_
010 고성장에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 '골디락스'_
011 다보스포럼 신초어 '트라이벌리즘, 인포데믹스, 싱글 이코노미'_
012 누이 좋고 매부 좋은 'MBO', 종업원 지주회사 'EBO'_
013 돈은 흘러야 제 맛 '유동성'_
014 제조업과 정보통신(IT)이 만나면 '클릭 앤드 모타르'_
015 뭐라고요? 기업이 흑자여도 부도를 낸다고요?_
016 '파레토의 법칙' 따르는 VIP 마케팅_
017 빛 좋은 개살구 '분식회계'_
018 웹 2.0은 롱테일, 그럼 웹 3.0은?_
019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읽는다? '기회비용'_
020 0과 1 사이는 '지니계수'_
021 우리는 벤치마킹이예요! '리엔지니어링, TQC, 브로드밴딩'_
022 누가누가 경영을 잘 하나? 오너 vs 전문CEO_
023 소비자와 가까울수록 '전방사업', 멀수록 '후방사업'_
024 '경매' 잘 하면 돈 벌어요_
025 낙후된 지역을 다시 개발하는 '재개발', 낙후된 건물을 다시 세우는 '재건축'_
026 '종부세(종합부동세)'는 과연 필요하나?_
027 경제 전망에도 식스센스가 필요! '단칸지수'_
028 소비자가 경기를 전망하는 ''소비자신뢰지수_
029 'BSI'! 기업인도 경기를 전망할 수있어요_
030 지하철에서도 인터넷을 '와이브로'_
031 기업 감시꾼인 '사외이사제도'_
032 적대적 M&A는 흑기사, 우호적 M&A는 백기사?_
033 나라 경제의 가계부 '국제수지', 순이익은 '경상수지'_
034 시장 혼자서도 잘해요! '보이지 않는 손'_
035 CRC, CRV도 회사랍니다_
036 경제를 책임지는 '경제6단체'_
037 눌러도 터지지 않는 '풍선효과' 경제 사례_
038 '기업공개'는 계륵, 하기도... 안 하기도_
039 거액의 자금을 유치할 땐 '프로젝트 파이낸싱'_
040 장소를 기준으로 한 'GDP', 사람을 기준으로 한 'GNP'_
041 Only1 '독점', 힘센기업 끼리끼리 '과점'_

+ 재테크에 도움되는 금용 상식들
042 주식시장에서 개미가 쪽박차는 이유는? '정보의 비대칭성'_
043 보험회사와의 미묘한 신경전 '역선택'과 '선별'_
044 낮은 이자로 돈 빌리는 '엔캐리 트레이드'_
045 단기간에 승부보는 'CD, CP, RP'_
046 은행 '예대마진' 전성시대 막을 내리다_
047 환율에 웃고 우는 '환차익'과 '환차손' 금융 상식들_
048 은행과 고객이 꿩 먹고 알 먹는 '방카슈랑스'_
049 이름만 나븐 은행 '배드뱅크'_
050 금리라고 다 같은 금리가 아니다! '금리의 종류' 9가지_
051 부르면 달려오는 초단기 금리 '콜금리'_
052 외국 돈을 빌릴 땐 '리보금리(LIBOR)'_
053 거래신용 증명서! '신용장'_
054 금융권에도 순위가 있어요! '제1금융권, 제2금융권, 제3금융권'_
055 정부의 쌈짓돈 '공적자금'_
056 갚을 수 있늘 만큼만 빌려! '총부채상환비율(DTI)'_
057 고액권의 시대가 온다. 두둥~! _
058 1,000원이 100원으로 '리디노메이션'_
059 부실기업을 먹고 사는 '벌처펀드'_
060 '현물'과 '선물', 운이 좋아야 많이 남는다_
061 선물은 '콘탱고'일 때 팔고 '백워데이션'일 때 사세요_
062 증권거래소에 들어오려면 신고식을 해야죠! '상장'_
063 증시에서 소가 머리를 들면 '오름세', 곰이 바닥에 누우면 '내림세'_
064 팔 물건도 없이 팔수 있다고요? '공매도'_
065 주식시장의 보이지 않는 손!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_
066 얼굴을 나누는 '액면분할', 얼굴을 합치는 '액면병합'_
067 주식에서 몸집을 불리는 '증자!' 몸집을 줄이는 '감자'!_
068 울며 겨자 먹기로 '자사주매입'하는 경우는?_
069 증시에서 '올빼미'는 나쁜 소식을 가져온대요_
070 투자에서 안정성을 부탁해! '주가연계증권(ELS)'_
071 주식회사 사업 밑천 '주식', 돈 빌린 빚 문서 '채권'_
072 주식투자에서 이것만 알면 나도 안다박사! 'PBB, PER, EV/EBITDA'_
073 주식시장 흐름을 알려주는 '코스피'_
074 주식 제2시장의 주가지수 '코스닥'_
075 미국의 코스피와 코스닥!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_

+ 한국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076 한화, 기아 사례로 본 '브랜드 네이밍'의 중요성_
077 옥션과 G마켓은 '롱테일' 전략의 성공 사례_
078 '스톡옵션'! 오리온은 웃고, 코카콜라는 울었다_
079 세계 '브랜드 가치' 1위 업체는 MS? Google?_
080 안철수연구소와 알라딘이 사용한 진략! '크라우드 소싱'_
081 세계 최초의 기업은 우리 나라 사람이 세웠다?_
082 해외지사도 본사처럼! '메타내셔널'_
083 중소기업 친국은 대만, 대기업 천국은 한국?_
084 삼성의 '황의 법칙' vs 인텔의 '무어의 법칙'_
085 세금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조세피난처'_
086 '신용등급'은 기업과 국가의 재무성적표_
087 영국 철강업체 집어삼킨 인도_
088 GM과 포드는 '추락한 천사!' 한국에도 '추락한 천사'가 있다?_
089 한국은 아직 '이머징마켓'이지만 괜찮아!_
090 '외환보유고' 많아도 걱정, 적어도 걱정_
091 미국은 더 이상 세계 No.1이 아니다 '디커플링'_
092 우리나라에서 주로 수입하는 원유는?_
093 미국도 외국인투자를 제한한다고? '엑슨 - 플로리오법'_
094 수출 효자 3총사, 반도체+자동차+선박_
095 실속장사를 했는지 보려면 '영업이익률(ROA)을 볼 것'_
096 부정부패가 일어나면 호루라기를 불어요! '휘슬 블로워'_
097 '서머타임제'도 돈이 된다?_
098 자동법 시행으로 증권가 '빙뱅(BigBang)' 개봉박두!_
099 금융과 기업은 만날 수 없는 사이? '금산분리'_
100 IMP와 한미FTA를 왜 '윔블던 효과'라고 할까?_
101 환율 대신 '빅맥지수, 김치지수, 애니콜지수' 등_
102 '한미FTA'는 무엇이며 어떤 효과를 거둘 수 있나?_
103 한반도에서 러시아 - 유럽 철도 연결, 언제쯤?_
104 사사로이 모인 돈 '사모펀드'_
105 '사회책임투자(SRI)펀드' 장하성 펀드_
106 한국의 별명 '넛크래커(nutcracker), 샌드위치 코리아, 몽유병 환자' 등_
107 한국이 '금융허브'에 목 매다는 이유_
108 '아세안'이 제2의 EU로 묶이면 좋은 점?_
109 우리나라 최초의 '지주회사' (주)LG_

+ 세계경제 시야 넓히기
110 뉴욕증권거래소에서는 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나?_
111 힐튼호텔 M&A, 부당 '내부거래' 의혹!_
112 엑손모빌, 전세계 최대기업 No.1_
113 '바이오 연료'때문에 중국 돼지 씨가 마른다?_
114 가스 수출국의 반란 시작되나?_
115 '공해'로도 돈을 버는 일본과 중국_
116 대기업의 U턴 현상으로 살아나는 일본 경제_
117 일본은 어떻게 고령자를 성장동력으로 만들었을까?_
118 전세계적인 '알파걸', 여성 기업인들_
119 중국의 경제개발 전력,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과 '선부론(先富論)'_
120 전세계 경제 좌지우지하는 화교 자본_
121 '범 주강삼각주' 지역을 거점으로 동남아를 접수하려는 중국의 야심_
122 인텔의 중국 진출로 중국도 '첨단 반도체 대국'으로 출발?_
123 중국의 M&A, 궁합이 영 시원찮네!_
124 중국과 미국이 아프리카에 '구애작전'을 펼치는 까닭은?_
125 무서운 성장국 친디아(Chindia)! 인도는 인디나(Indina)로 불러달래요_
126 중국과 인도는 전세계 원자재 블랙홀_
127 인도가 디자인 아웃소싱 허브를 꿈꾼다고요?_
128 인도와 까르푸의 동침! 세계적 유통 강자의 출현?_
129 서구의 정치와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유태인 세력!'_
130 산유국, 달러만 종아하던 시절 끝났다_
131 미국은 지금 연착륙? 경착륙?_
132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로! 베트남과 미국 경제_
133 세계단일공동체 EU와 NAFTA에 맞서는 남미의 '메르코수르(MERCOSUR)'_
134 美 - EU가 손잡으면 '범대서양 자유무역(TAFTA)'_
135 미국도 NO! 중국도 NO! 유럽의 독립선원 '리스본어젠다'_
136 미국과 유럽의 증권거래소가 손을 잡아 'NYSE유로넥스트'로_
137 동쪽으로 세력확장하는 EU_
138 스웨덴, '부유세'를 폐지하는 이유_
139 중동지역의 소리 없는 전쟁 '금융허브 구축' 경쟁_
140 제2의 두바이, 사우디의 '킹 압둘라'_
141 오일채권 '수쿠크' 왜 인기 있을까?_
142 '기축통화' 전쟁! 달러화 vs 유로화 vs 위안화_
143 '신(新)자본주의'가 전세계 금융시장 지도를 바꾼다_
144 국가 부도 '모라토리움', 국가 파산 '디폴트'_
145 캥거루의 나라에 '사모투자펀드(PEF)' 자금이 몰리는 까닭은?_
146 '오일샌드(oilsands)' 덕분에 캐나다 경제 덩실덩실_
147 전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가족기업은 어디?_
148 전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는 어디?_
149 세계 최대의 '헤지펀드'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_
150 세계회의 날개 얻어 더욱 강력해진 '나비효과'_

* 2권 차례

+ 아는척하기 딱 좋은 세계경제 기초 상식
001 골드미스의 천생연분, 최초의 은행가 골드스미스씨_
002 은행은 벤치에서 유래한 말? 중세 최대 은행가 메디치 가문!_
003 월스트리트를 쥐고 흔드는 유대인 자본_
004 히딩크의 고향 '네덜란드'는 금융 선진국!_
005 세계 최초이자 최악의 버블, '튤립 투기' 사건_
006 유럽 왕족도 무릎 꿇린 금융 황제 '로스차일드'_
007 19세기의 월스트리트, 런던의 '룸바드 스트리트'_
008 '월스트리트', 인디어언을 막기 위한 나무 울타리가 있던 길_
009 플라타너스 나무 아래에서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시작되다_
010 에디슨이 세운 GE, '다우지수'의 유일한 원년 멤버!_
011 각종 음모론의 중심지, 미국 중앙은행 'FRB'_
012 전 세계 금리, 내 손안에 있소이다! 'FOMC'_
013 월가의 주피터로 불렸던 사나이, 'J.P. 모건'_
014 역사는 반복된다? '1929년 세계 대공황'_
015 최초의 금융 피라미드 사기꾼, '찰스 폰지'_
016 뭐니 뭐니 해도 금이 최고! '금본위제'_
017 모든 화폐는 달러로 통한다! '브레튼우즈 체제'_
018 더 이상 바꿔 줄 금이 없다! '스미소니언 체제'_
019 세계 금융 위기의 씨앗을 뿌린 '킹스턴 체제'_
020 MB, 미국 뒤통수를 치다? '신브레튼우즈 체제'_
021 세계 최초의 선물거래소, 도시마 쌀 거래소_
022 '선물거래'의 메카, 시카고상품거래소(CBOT)_
023 미국발 금융위기의 주범, '파생상품'은 왜 생겨 났을까?_
024 미래의 위험을 피하려 만든 '선물 · 옵션'이 위기를 키우다!_
025 '스와핑'의 원조로는 세계은행과 IBM! '스와프'_
026 전 세계인을 공포로 몰고 간 두 차례의 '오일쇼크'_
027 일본의 '잃어버린 10년' 불러온 '플라자 합의'_
028 세계 최초의 펀드, 영국의 '해외 식민지 정부 신탁'_
029 영국은 왜 유로화를 안 쓸까? 탄생 10주년 맞은 '유로화'_

+ 세계경제 핫이슈 따라잡기
030 금융위기의 시작은 '투자은행'_
031 이 모든 게 '미국의 부동산 거품' 때문이다!_
032 집 값 조금 떨어졌다고 이 난리? '서브프라임 모기지'_
033 '리만브라더스' 가 한국 회사될 뻔! 월스트리트 5대 투자은행의 몰락_
034 '메가톤급 금융사고', 어떻게 생겼났나?_
035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무에게나 빌려줍니다! 'ABS', 'MBS'_
036 리먼브라더스와 메릴린치가 저질 파생상품을 팔고 쫄딱 망한 사연, 'CDO'_
037 베어스턴스를 무너뜨린 지렛대 효과, '레버리지'_
038 미국 채권보증회사 '암박(Ambac)'의 부실, 세계경제를 압박하다!_
039 AIG 생명보험 가입자가 한꺼번에 죽을 확률보다 더 높은 'CDS' 부도 확률!_
040 '키코(KIKO)'에 KO된 중소기업들_
041 미국발 금융위기의 첫 희생양, '아이슬란드'_
042 '한미 통화스와프', 미국은 300억달러 주고 무엇을 받았을까?_
043 세계 금융위기로 체면 구긴 신용정보회사 무디스, S&P, 피치_
044 강만수 장관이 뉴욕에 간다가 빈손으로 돌아 온 이유는? '외국환평형기금채권'_
045 'G7'의 시대가 가고 'G20'의 시대가 온다_
046 외환투자가들이 매일 눈여겨 보는 '역외선물환시장(NDF)'_
047 세계경제에 '공포'가 시리즈로 몰려 온다! _
048 스필버그도 당했다! '메도프 다단계 금융사기'_
049 부실자산 해결사로 다시 주목받는 '배드뱅크'_
050 이론과 통계가 통하지 않는 세계경제 위기, '검은 백조'의 저주?_
051 '탄소배출권' 사고 팔아요! 세계 최대 탄소배출권거래소(ECX)_
052 어려운 경제, 공짜가 대세다! '프리코노믹스'_

+ 알아두면 돈 되는 해외투자 정보
053 해외펀드, '묻지마 투자'는 이제 그만!_
054 중국 주식 사려면 자격이 필요하다?_
055 중국펀드, 뜨겁고 빨간 것에 주목하라! '홍콩H주'와 '레드칩'_
056 중국 주가 오르는데 왜 내 펀드만 마이너스? '상하이 · 선전지수'와 '항셍지수'_
057 난 소중하니까요! 중국의 무서운 신세대, '버링허우'_
058 아시아 최고(最古) 증권거래소, '인도 뭄바이증권거래소(BSE)'_
059 인도증시를 한 눈에! '센섹스지수'와 '니프티지수'_
060 세계경제 위기로 희비가 엇갈린 인도와 중국_
061 인도는 왜 'IT 기술'이 발전했을까?_
062 중국의 '만만디'보다 더 무서운 인도의 '힌두리스크'_
063 아직 10살도 안 된 베트남 증권시장! 'VN지수'_
064 중국, 게 섰거라! 리틀차이나 베트남이 간다! '도이머이 개혁'_
065 베트남 펀드 인기, 다 이유가 있었다!_
066 4대 문명의 발상자기 세계경제의 중심지로! '치미아(CHIMEA)'_
067 세계 2위 증권시장은 역시 일본! '도쿄증권거래서(TSE)'와 '토픽스지수(TOPIX)'_
068 소니와 혼다 키워낸 일본 벤처 기업의 산실, '자스닥(JASDAQ)'_
069 이제 '브릭스(BRICs)'는 잊어라, '이크스(ICKs)'가 뜬다!_
070 러시아와 브라질, 우리 사랑하게 해 주세요! '러브' 시장_
071 '이머징마켓'도 가지가지! 세계경제의 다극화_
072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곳, '이미아(EMEA)'_
073 무서운 슈퍼루키, '프런티어 마켓'_
074 세계인의 먹을 거리, '라틴아메리카'가 책임진다!_
075 세계 석유 · 천연자원의 보물 창고, '중동 · 아프리카 시장'_
076 제2금융위기 화약고 '동유럽', 온 유럽이 떨고 있다!_

+ 경제를 읽는 힘, 환율과 금융상식
077 환윤, 외국 돈과 바꾸는 한국 돈의 가치!_
078 왜 환율을 알아야 할까? 환율은 경제의 바로미터!_
079 와타나베 부인 물럿거랏! 스미스 부인 나가신다! '캐리 트레이드'_
080 이제 한국도 내신 1등급 국가! 'FTSE · MSCI 선진국지수' 편입 눈 앞_
081 자기자본비율 8%에 목숨 건 은행들! 'BIS비율'_
082 금리 '0%' 여도 돈 안빌려 써요! '유동성 함정'_
083 은행이 돈을 못 만들면 '돈맥경화' 걸린다? '지급준비금'_
084 한국은 '외환보유액' 세계 6위! 얼마나 있어야 안심할까?_
085 환율 적정한지 보려면 행버거 먹어보는 것이 지름길!_
086 24시가 해가 지지 않는 세계 외환시장, 그 중심지 런던!_
087 매일 매일 변화지 않는 환율도 있다! '고정환율제'와 '변동환율제'_
088 달러에 '말뚝' 박아 둔 홍콩, '페그제'_
089 중국도 변동환율제로 간다! '복수통화바스켓제'_
090 미네르바가 공격한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 '스무딩 오퍼레이션'_
091 환율과 서로 맞물려 돌아가는 국가경제의 가계부, '국제수지'_
092 대영제국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영국 · 호주! '통화표시법'_
093 '통화제도'를 알아야 '환율'을 알 수 있고, 세계경제가 보인다!_
094 환율을 좌지우지하는 '6가지 요인'_
095 환율때문에 삼성이 일본에서 채권 발행? '사무라이 · 양키 · 불독 본드'_
096 '트리플 강세와 약세'는 외국인 때문?_
097 외환시장도 '도매'있고 '소매' 있다!_
098 엔과 유로 환율은 한 다리 건너 뛰어 결정! '크로스레이트'와 '재정환율'_
099 환위험 피하려면 똑같이 사고 똑같이 팔아야! '롱 포지션'과 '쇼트 포지션'_
100 환율에도 '공장도가격'이 있다? '매매기준율'_
101 외국 돈, 살 때 다르고 팔 때 다르다? 은행들의 외환장사 '환율 스프레드'_
102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환율 피할까? 즐길까? '환헤지'와 '환노출'_
103 오르락내리락 환율변동 위험, 어떻게 피할까? '선물환거래'_
104 해외에서 한국 돈을 사고 파는 시장, '역외선물환시장(NDF)'_

● 노트

- 오자_ 2권 060 세계졍제 -> 세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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